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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플래그십 스토어 '부산 광복 직영점' 오픈

최종수정 2017.09.14 13:24 기사입력 2017.09.14 13:24

화이트라벨부터 아웃도어 및 키즈 제품, 3개층서 선봬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오는 23일 부산 광복동 패션거리에 플래그십 스토어 ‘부산 광복 직영점’을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노스페이스 부산 광복 직영점은 지상 3층에 걸쳐 총 150평(약 500㎡) 규모의 대형 매장이다. 1층은 젊은 감성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인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제품과 대한민국 1호 바리스타 박이추의 커피를 맛 볼 수 있는 ‘노스페이스 카페’로 구성됐다. 2층은 스포츠 및 레저 활동에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아웃도어 제품과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키즈 라인 제품으로, 3층은 노스페이스 브랜드의 발자취를 확인할 수 있는 대표 제품 전시 공간과 휴게 공간 등으로 구성됐다.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배우 강소라 팬 사인회를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팬 사인회는 오픈일인 이달 23일 오후 4시에 진행한다. 선착순 150명 한정이다.

노스페이스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그랜드 오프닝 파티에 참가할 고객 10명을 선발해 부산 광복 직영점 한정판 티셔츠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포토존 이벤트 및 한정판 티셔츠 커스텀 이벤트 등도 함께 진행된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역사 깊은 패션 명소에 위치한 부산 광복 직영점에서는 노스페이스의 브랜드 정체성이 담긴 다양한 제품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어 많은 고객들이 이 곳을 찾을 것”이라며 “대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다양한 휴게 및 전시 공간이 마련된 복합문화공간으로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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