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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비대면 전용 'i-ONE 사잇돌 중금리대출' 출시

최종수정 2017.09.14 10:38 기사입력 2017.09.14 10:38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IBK기업은행은 중·저신용 고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전용 '아이원(i-ONE) 사잇돌 중금리대출'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서울보증보험(SGI)과 연계해 중·저신용등급자에게 10% 이하 금리로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하는 대출이다.

기업은행 모바일 뱅킹 'i-ONE 뱅크'를 통해 대출을 신청하면, 기업은행 자격심사를 거쳐 SGI에 보증을 요청해 신용보험증권을 담보로 대출이 실행된다.

대상은 연소득 2000만원 이상에 6개월 이상 직장에 재직 중인 고객이다. 한도는 최고 2000만원, 상환방법은 최대 5년 만기로 거치기간 없는 원금 또는 원리금 균등분할상환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접근성을 높인 양질의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중금리대출 시장 활성화와 서민들의 금리부담 경감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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