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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남보라, 과거 ‘인간극장’ 13남매 ‘소녀가장’ 눈길

최종수정 2017.09.14 10:45 기사입력 2017.09.14 10:45

'인간극장' 남보라 어린시절 / 사진=KBS '인간극장' 방송 캡처


[아시아경제 서지경 기자]tvN 예능 ‘택시’에 출연한 남보라가 털털한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KBS 다큐 ‘인간극장’에 남보라의 풋풋한 어린 시절 모습이 화제다.

2008년 KBS ‘인간극장’ 13남매 편에 출연한 남보라는 13남매 중 장녀로 의젓한 모습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어머니를 도와 젖먹이 동생을 키우는 ‘소녀가장’의 모습을 보여줬다.

당시 남보라는 “오빠와 ‘동생들을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냐’ 이런 얘기를 자주 한다”며 “동생들 학비도 제가 다 대주고 해야 할 것 같다”고 의젓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남보라는 당시에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뚜렷한 이목구비가 빛났다.
한편 남보라는 과거 KBS 다큐 ‘인간극장’과 MBC ‘일밤-천사들의 합창’에 출연한 이후 2006년 데뷔를 했다. 이후 남보라는 2011년 영화 ‘써니’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알려졌고, 현재 KBS1 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 출연 중이다.

서지경 기자 tjwlrud25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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