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아경 오늘의 띠별 운세·별자리 운세] 9월 15일 금요일

최종수정 2017.09.15 00:13 기사입력 2017.09.15 00:13

◇띠별 운세  ☞ 별자리운세 보기


쥐띠
한줄 코멘트 : 오늘은 욕심을 부려 일을 진행해 보십시오. 좋은 일이 일어나지 않아도 스스로 대견스러운 날입니다.
48년생 친구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주의해야 하는 날입니다.
60년생 사람들 사이에서 주목 받을 만한 행동을 하게 될 것입니다.
72년생 감정의 부유로 금전의 지출이 강해질 것입니다.
84년생 자신의 생활에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소띠
한줄 코멘트 : 마음의 울림에 귀 기울이면 살아가는 맛이 조금 더 진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49년생 상당한 금전적 이득이 있으나 즐거움을 추구하면 그만큼 나가게 될 것입니다.
61년생 권태로움을 소비로 충족시키려 한다면 후회가 따를 것입니다.
73년생 일을 확장하거나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게 될 것입니다.
85년생 새로운 사람과의 인연이 기대되는 날입니다.


호랑이띠
한줄 코멘트 : 상대방을 향한 당신의 작은 미소가 여러 사람의 하루를 밝게 만들 수 있습니다.
50년생 재물이나 인재를 얻게 될 것입니다.
62년생 금전의 지출은 있지만, 그 밖의 일은 원만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74년생 자신의 본분을 알고 행동하면 따르는 이익이 있을 것입니다.
86년생 어떤 일을 새롭게 시작할 기틀을 마련하게 될 것입니다.


토끼띠
한줄 코멘트 : 하루 중 아침이 오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51년생 정력적이고 의욕이 왕성해 지므로 너무 자기 주장을 내세우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63년생 상대방으로 부터 부탁을 받아 대신 처리해 주거나 그 사람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75년생 다른 사람보다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87년생 어떤 장애물이 예상되니 좌절하지 말고 끝까지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용띠
한줄 코멘트 : 오늘처럼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엔 기분 좋은 일을 떠올려 보십시오.
52년생 기뻐할 일이 생길 운입니다.
64년생 금전상 이득을 보거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날입니다.
76년생 수습하기 어려운 문제로 근심이 있을 수 있습니다.
88년생 자신이 애착을 갖던 일거리에 약간의 문제가 생길 소지가 있습니다.


뱀띠
한줄 코멘트 : 그 동안 마음을 답답하게 만들던 근심이 사라지게 됩니다.
53년생 집안에 관련된 일로 신경 써야 할 일이 늘 것입니다.
65년생 불완전한 일을 맡게 되거나 그 일로 인해 금전상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77년생 하는 일이 시원스럽고 깨끗하게 매듭지어질 것입니다.
89년생 생활에 변화가 생기며 근심이 사라질 운입니다.


말띠
한줄 코멘트 : 조심하십시오. 당신의 변덕스러운 마음을 쉽게 들킬 수 있는 날입니다.
54년생 너무 많은 책임을 맡지 않도록 몸을 사리시기 바랍니다.
66년생 자신의 노력이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78년생 모처럼의 성과가 무의미해질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90년생 자신의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양띠
한줄 코멘트 : 크게 힘을 들이지 않고서도 원했던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행운이 찾아오는 날입니다.
55년생 아랫사람과 마음을 잘 맞춰야 소득이 있는 날입니다.
67년생 정신적 자극을 받아 생활의 활기를 찾게 될 것입니다.
79년생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 일 처리가 순조로울 것입니다.
91년생 새로운 인연이 생기거나 기분 좋은 소식을 접하게 될 것입니다.

원숭이띠
한줄 코멘트 : 현재의 즐거움에 머무른다면 미래의 더 큰 행복을 맞이할 수 없습니다.
56년생 사람과의 관계가 원만해져 일이 잘 풀리고 좋은 결과가 예상됩니다.
68년생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80년생 자신이 가진 것이 흩어질 수 있으니 안으로 모아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92년생 즐거움으로 인한 낭비가 심할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합니다.


닭띠
한줄 코멘트 : 자신의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진전되어 곤란에 빠지게 됩니다.
45년생 가정문제가 일어나지 않도록 잘 다독여야 합니다.
57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처럼 결실이 값지게 느껴질 것입니다.
69년생 이상적인 일을 체험하게 됩니다.
81년생 어떤 일을 강제적으로 처리할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개띠
한줄 코멘트 :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옛말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46년생 소원하던 일을 성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게 됩니다.
58년생 아랫사람의 도움으로 행운을 얻을 기회가 생길 것입니다.
70년생 다른 사람과 비교당하는 일이 생기므로 마음에 여유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82년생 친구와의 사소한 말다툼으로 서먹한 사이가 될 수 있으므로 가까운 사이일수록 말실수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돼지띠
한줄 코멘트 : 마무리 되어가는 단계일지라도 늘 긴장감을 유지해야 할 것입니다.
47년생 자신을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어 막막한 심정이 드는 때입니다.
59년생 분쟁에 휘말리지 않도록 사전에 주의를 요합니다.
71년생 능력을 인정받는 계기가 생길 것이므로 기회를 놓치지 마십시오.
83년생 잘 나가던 일이 틀어질 수 있으므로 감정적이기 보다는 이성적으로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자료제공 : 이니컴퍼니


◇별자리 운세  ☞ 띠별운세 보기


양자리(3.21~4.19)
계곡의 물이 모여들어 강이 형성된다. 작은 일부터 시작하여 경험을 쌓아야만 어려움이 다가올 때 진정 흔들리지 않고 자신을 지킬 수 있다. 작은 일이라고 무시하지 말고 배우는 자세를 견지해라.


황소자리(4.20~5.20)
어려운 고개를 넘어 쉬려고 하는 순간에 갑작스럽게 높은 산과 같은 벽에 부딪힌다면 지쳐버려 포기하게 될지 모른다. 이럴 떄일수록 더욱 힘을 내어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쌍둥이자리(5.21~6.21)
작은 힘이라도 뭉치면 큰일을 해낼 수 있다. 꾸준히 노력해온 당신이라면 충분한 보상을 바라도 될 것이니 기대해도 좋다. 고생을 함께 해 온 사람들에게도 보람을 느끼게 해줘라.


게자리(6.22~7.22)
당신을 칭찬하는 말들은 좋은 기분이 들게 해주지만, 그 말에 안심하고 안주해 버리게 된다면 더는 높이 올라가기 힘들어진다. 부지런하게 노력해서 자신이 가진 능력을 향상시켜 나가도록 해라.


사자자리(7.23~8.22)
일을 풀어나가는 방식은 상황에 따라 모두 다르다. 어렵더라도 맞부딪쳐서 이겨낸다면 고생한 만큼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안전하게 피해서 돌아가는 방향 설정만이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해 봐라.


처녀자리(8.23~9.23)
사람에 따라 가치를 정하게 되는 기준은 다를 수밖에 없다. 자신과 기준이 다르더라도 이를 너그러이 받아들여 기준을 점점 높여 나가도록 해라. 유연성과 포용력을 발전시켜 가치를 올리는 것이 좋을 것이다.

천칭자리(9.24~10.22)
힘들었던 일들이 순조럽게 진행되어 막힘없이 이루어지니 즐거움과 보람이 가득하게 되는 날이다. 노력이 결실을 봐 좋은 결과를 가져다주니 매사에 감사하고 기뻐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

전갈자리(10.23~11.22)
바쁜 하루를 지속해 나가려고 무리하게 일을 해 나가면, 지친 마음으로 주위의 유혹에 쉽게 빠져들게 되고 판단력이 흐려질 수 있다. 충분히 휴식을 취해야만 몸과 마음을 바로잡을 수 있다.

사수자리(11.23~12.24)
일이 자연스럽게 진행되지 못하고 막혀 버린다면 조급해지고 답답하게 되어 포기해 버릴 수도 있다. 금전상 곤란한 부분은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면 풀리니 미리 포기하지 마라.


염소자리(12.25~1.19)
결과도 중요하지만 과정 또한 그에 못지않게 소중하다. 자신이 한 실수를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다져 나가며 실패의 요인을 확인해 같은 실수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마음을 다스려라.


물병자리(1.20~2.18)
새로운 일의 시작은 항상 기대를 가지고 해 나갈 수 있다. 하지만 지나치게 많이 기대하면 쉽게 흥미가 떨어져서 문제를 해결하기 힘들어진다. 지금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줘라.


물고기자리(2.19~3.20)
일에 쫒기면서 생활하면 자기관리를 할 여유가 사라져 버리게 된다. 간단한 것부터 스스로가 흥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무리하게 일상생활을 바꿔서 해내려는 욕심을 버리고 현명하게 자기 관리를 해야 한다.

자료제공 : 점성가 별밤달빛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