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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추석 선물세트 판매 실시

최종수정 2017.09.14 09:35 기사입력 2017.09.14 09:35


B1층 식품 본매장에서 9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15일간 진행
우수산지 직거래 ‘산지 이야기’ 통해 가격 낮춘 선물세트 구성
김영란법 대비 5만 원 이하 실속형 상품 설대비 10% 이상 확대


[아시아경제 신동호 기자] ㈜광주신세계(대표이사 임훈)가 오는 9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15일 간 지하 1층 식품 본매장에서 본격적인 “추석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광주신세계 추석 선물세트의 가장 큰 장점은 지역 산지 직거래를 통해 엄선된 양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현지 법인 바이어가 직접 발품을 팔아 지역 우수 상품을 선별하고 직거래를 성사시키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추석 산지 직거래 선물세트로는 나주, 함평, 장흥 등의 남도산지에서 직접 키운 한우가 있다. 1등급 한우 고기 세트로 구성된 ‘산지 한우 후레쉬 오복 세트(2.4kg, 등심로스, 불고기, 국거리)’가 28만 원, ‘산지 한우 후레쉬 알뜰특호(3.0kg, 불고기, 국거리)’가 23만 원 등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한우 후레쉬 행복 세트(2.4kg, 불고기, 국거리)’, ‘행복 한우 세트(2.4kg, 불고기, 산적)’ 등과 같은 10만 원대의 상품도 다수 준비돼 있다.

청과, 굴비 세트 역시 산지 직거래를 통해 맛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내놓는다. 특히 명절 때마다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장성의 사과와 나주의 배가 최상의 품질로 선보인다. ‘장성 사과 세트’, ‘나주 배 세트’는 각각 11만 원대와 9만 원대로 판매되며, ‘착한 사과 세트’, ‘착한 배 세트’와 같은 5만 원 대의 상품도 즐비하다. 굴비 세트의 경우 영광 법성포에서 정성껏 손질된 ‘수협 영광 법성포 특선굴비(1.2kg, 10미)’가 18만 원대, ‘수협 영광 법성포 봄굴비 특호(2.4kg, 10미)’ 가 90만 원대까지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또 다른 명절의 인기 선물 세트인 주류 세트 역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대표적으로 ‘콜럼비아 크레스트 세트(까베르네 쇼비뇽,메를로)’가 6만 원, ‘몽페라 뿌삐유 세트(뿌삐유, 샤또 몽페라)’가 9만 원에 판매된다. 또한, 이강주 명인이 우리쌀과 물, 누룩을 사용하여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빚은 ‘술방 명인 이강주 술잔 세트’가 7만 8천 원, ‘술방 진도 홍부 백주 술잔 세트’가 5만 원에 판매된다.

이처럼 현지 법인 바이어에 의해 직접 선별된 산지 우수 상품들을 포함해 광주신세계가 준비한 각종 선물 세트는 지하 1층 명절 선물 접수 데스크에 구비돼 있는 카달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신세계 백상일 식품 팀장은 “이번 추석 역시 명절 스테디 셀러인 정육, 굴비, 청과 등의 세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을 다수 준비했다. 또한, 지난 9월 시행된 김영란법에 대비해 설에 선보였던 5만 원 이하의 상품을 10% 이상 확대해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품격은 올리고 가격은 낮춘 광주신세계의 명절 선물 세트를 통해 풍성한 한가위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신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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