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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추석 이후에도 1년 동안 선물 배송해드립니다"

최종수정 2017.09.14 09:35 기사입력 2017.09.14 09:35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현대백화점이 추석 선물 세트로 '정기 배송 서비스' 상품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추석을 맞아 명절 이후에도 1년 간 유기농 농산물을 정기 배송해 주는 이색 선물세트 '1년 동안의 선물'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1년 동안의 선물은 연중 가장 맛있는 시기에 수확한 제철 유기농 농산물(과일, 야채 등)을 산지에서 직접 고객에게 보내주는 선물세트다. 보통 명절 선물세트는 설이나 추석 이전에 상품을 배송한다. 그러나 이 상품은 명절 기간뿐 아니라 명절 이후 1년 간 4차례에 걸쳐 선물을 보내준다.

우선 매실바다 매실액(420㎖), 마늘장아찌(250g), 표고버섯가루(80g)로 구성된 '명인명촌 선물세트'를 추석 당일 전까지 배송한다. 이후 산지 수확 시기에 맞춰 유기농 농산물을 1년 간 총 4회 배송해준다.

내년 추석 전까지 배송되는 상품은 ▲해발 550m 강원 홍천의 고랭지 기후와 양지바른 농장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안금자 유기농 사과(부사 5kg, 올해 11월 중순 배송)' ▲전남 장흥 천연숲 노지의 참나무 원목에서 재배한 '곽석주 유기농 표고버섯(1kg, 올해 11월 하순 배송)' ▲'김영습 유기농 남고 매실(5kg, 내년 6월 배송)' ▲'박희태·이정하 유기농 의성 마늘(3kg, 내년 7월 배송)' 등이다. 프리미엄 전통식품 브랜드 명인명촌의 장인 4명이 직접 재배한 원재료 상품이다. 가격은 25만원이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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