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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특이한 여행상품 방송 특별주간 진행

최종수정 2017.09.14 09:08 기사입력 2017.09.14 09:08

남아프리카공화국 테이블 마운틴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GS샵이 여행 상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GS샵은 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3일 간 10여개의 여행상품을 한꺼번에 선보이는 '여행 특별 주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15일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GS샵은 평소 많이 방송하지 않은 장거리 특이 지역과 단거리 인기 지역을 동시에 선보인다.

15일 오후 6시45분 터키와 그리스 10개 도시를 관광하는 '터키-그리스 9일' 상품을 시작으로 블라디보스톡을 시베리아횡단열차로 돌아보는 '블라디보스톡-하보로프스크 4일' 상품, 잉카문명의 마추픽추와 쿠스코 등을 탐방하는 '페루 8일' 상품 등 특이 지역을 연이어 선보인다.

17일 오후 5시40분 방송하는 '쇼미더트래블'에선 빅토리아폭포와 케이프타운, 아프리카 사파리 등을 찾는 '남아공, 짐바브웨 등 4개국 8일' 상품, 세계문화유산도시 하바나와 카리브해의 바라데로 등을 만끽할 수 있는 '쿠바 8일' 상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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