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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추석 앞두고 협력사에 대금 1770억원 조기지급

최종수정 2017.09.14 08:56 기사입력 2017.09.14 08:56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이 협력사에 대금을 조기 지급키로 결정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대금 기일이 추석 연휴보다 늦은 협력업체의 물품대금 및 각종 경비를 당초 예정일보다 앞당겨 추석 전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추석 연휴에 앞서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대금 지급액은 총 1770억원이다.

현대백화점과 거래 중인 800여 협력업체를 비롯해 현대홈쇼핑·현대그린푸드·현대HCN·한섬의 3600여 협력업체 등 총 4400여개사가 대상이다.
오종탁 기자 t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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