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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메카, 해외 명품 시계 최대 70% 할인판매

최종수정 2017.09.14 08:07 기사입력 2017.09.14 08:07

이달 말까지 태그호이어ㆍ구찌ㆍ몽블랑 등 할인가에 선봬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타임메카는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 해외 명품 브랜드 ‘태그호이어, 구찌, 시티즌, 몽블랑’ 등 다양한 브랜드를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여름마감&가을준비' 창고 대방출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타임메카의 창고 대방출 기획전은 남자시계, 여자시계, 커플시계, 주얼리 등 다양한 상품군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30만원 이하’, ‘30만~80만원’, ‘80만원 이상’, ‘주얼리 및 잡화’ 4가지 카테고리로 분류됐으며 기획전 기간의 전 구매 고객에게는 금액 별 할인 쿠폰 발급 및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대규 트랜드메카 대표는 "시계나 주얼리는 자칫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패션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라며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많은 소비자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일 방문자 10만명을 기록하는 타임메카에서는 해밀턴, 알마니, 티쏘, 마크제이콥스, 그로바나, 웽거 등 160여 종의 다양한 브랜드 시계를 만나 볼 수 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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