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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위키미키 최유정, 아이돌 커버댄스로 ‘댄스 자판기’ 등극

최종수정 2017.09.14 07:48 기사입력 2017.09.14 07:48

'주간아이돌' 출연한 최유정 /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아시아경제 고정호 기자]‘주간아이돌’에 출연한 그룹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이 ‘아이돌 댄스자판기’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그룹 위키미키와 골든차일드가 출연해 ‘2017년을 이끌어갈 루키 of 루키’라는 타이틀을 두고 아이돌 커버댄스 대결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위키미키의 멤버 최유정은 많은 출연자들 속에서도 발군의 댄스 실력을 자랑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선미의 ‘가시나’와 워너원의 ‘에너제틱’을 완벽히 소화해내면서 좌중을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최유정은 프리스타일 댄스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보였다. 최유정은 즉석에서 자신만의 ‘총알춤’을 개발해 MC들을 비롯한 다른 출연진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 주간 연예계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돌이 출연해 개인기와 재능을 선보이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에 방송된다.

고정호 기자 jhkho28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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