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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액티비아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출시…한병에 100억 CFU 함유

최종수정 2017.09.14 07:42 기사입력 2017.09.14 07:42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의 유산균음료 전문 브랜드 풀무원프로바이오틱은 하루 한 병으로 간편하게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는 요거트 타입의 건강기능식품 ‘액티비아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액티비아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는 세계 판매 1위 글로벌 유제품 기업 다논 액티비아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아 건강기능식품으로 선보이는 신제품이다. 한 병에 100억 CFU(제품 1g당 유산균을 측정하는 단위)의 유산균이 함유돼 장 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유해균을 억제시키며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액티비아 프리미엄 제품에는 100년 역사 다논의 글로벌 특허 유산균인 액티레귤라리스균 50억 CFU를 포함, 까다로운 기준으로 선별한 총 5종의 프로바이오틱스가 장 끝까지 살아서 간다.

영양은 물론 칼로리와 맛까지 신경 썼다. 한 병(130㎖)에 함유된 당이 3g에 불과해 당 걱정 없이 건강하게 마실 수 있다. 이는 우유보다도 낮은 함량에 해당하며 공기밥 4분의 1 수준으로 칼로리를 낮췄다. 또한 액티비아의 급속 냉장 기술로 최상의 발효 순간을 잡아 시지 않고 담백한 맛을 낸다.

액티비아 프리미엄 제품은 풀무원의 배달 판매 배송원인 모닝스텝을 통해서만 판매되어 사무실 및 가정에서 매일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가격은 한 병(130㎖)에 1900원이다.
풀무원프로바이오틱 김경신 PM(제품매니저)은 “장 기능 향상을 돕는 프로바이오틱스가 100억 CFU 들어있는 ‘액티비아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는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요거트 형태의 건강기능식품으로 개발된 제품”이라며 “로하스기업 풀무원과 100년 역사의 글로벌 기업 다논이 함께 만들어 믿을 수 있는 액티비아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를 통해 장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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