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수요미식회' 황교익, "베트남 쌀국수는 지역에 따라 다른 맛 매력"

최종수정 2017.09.13 22:39 기사입력 2017.09.13 22:39

수요미식회

'수요미식회' 베트남 대표 음식 쌀국수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베트남 음식들이 소개됐다.

이날 베트남 대표 음식 쌀국수가 소개되자 황교익은 "베트남 쌀국수는 1992년 베트남과의 수교"로 인해 전파 되었다. 우리가 처음 접한 것은 미국식 쌀국수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북부와 남부로 지역마다 다른 쌀국수의 매력이 다르다. 남부는 숙주를 넣어 또다른 매력을 느끼게 해 준다"고 말해 쌀국수의 두가지 다른 매력에 대해 밝혔다.

한편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숯불의 향과 새콤달콤 소스를 섞은 '분짜'부터 빨간 국물의 쌀국수 '분보후에', 바삭한 식감의 '반미'가 소개됐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

아시아경제 추천뉴스

리빙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