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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아들바보' 배수빈, 두 아이 아빠 됐다…12일 둘째 득남

최종수정 2017.09.14 00:03 기사입력 2017.09.14 00:03

[아시아경제 김하균 기자]
배수빈

배우 배수빈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배수빈 측은 13일 "배수빈 씨의 아내가 어제(12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둘째 아들을 낳았다"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배수빈 씨도 크게 기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배수빈은 지난 2013년 9월 8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하고 그해 11월 첫아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아들 해성 군은 2014년 6월 14일 태어났다. 이후 3년 만에 다시 득남하면서 배수빈은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됐다.

그는 소문난 '아들바보'로 지난해 출연한 MBC '진짜 사나이'에서는 당시 19개월 된 아들이 보고 싶다며 눈시울을 밝히기도 했다.

배수빈은 KBS 2TV에서 방영한 드라마 '해신'에서 악역이자 최후의 승리자인 김양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면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MBC에서는 드라마 '주몽'에서는 주인공인 주몽과 소서노의 책사로 활약하는 사용을 분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이외에도 '바람의 화원' '동이' '최고의 결혼' '찬란한 유산'등의 드라마 출연을 통해 베테랑 연기자로 자리매김 해왔다. 최근에는 노래하지 않는 뮤지컬 '컨택트'로 활동하기도 했다.


김하균 기자 lam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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