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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남자 래퍼와 의외의 인맥?…다정함 돋보여

최종수정 2017.09.13 07:30 기사입력 2017.09.13 07:30

[사진출처=황하나 SNS]


황하나 씨가 화제의 중심에 서자 그의 화려한 인맥에도 관심이 쏠렸다.

황하나씨는 과거 자신의 SNS에 “노래 진짜 짱 좋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인 황하나 씨와 쌈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의 의외의 인맥에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패널로 참석한 연예부 기자는 “황하나 씨가 미국 사회에서 자랐고 원래 그쪽에서 유명했던 사람이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밥을 먹을 정도로 인맥이 있다더라”라며 “소녀시대 효연, 씨엔블루 이종현, FT아일랜드 최종훈, 쌈디와 같이 사진을 찍어 올리는 등 연예계쪽에 있ㄴ 사람들은 익히 알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황하나 씨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로 알려졌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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