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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런닝맨' 치마 벗겨진 방송사고 전말 "대본 절대 아냐"

최종수정 2017.09.12 15:20 기사입력 2017.09.12 15:20

솔비.사진=SBS'런닝맨' 방송화면
솔비와 '런닝맨' 양측이 '런닝맨' 촬영 중 솔비 치마가 벗겨진 방송 사고에 입을 열었다.

솔비는 지난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 게스트로 출연해 섹시댄스 도전에 나섰다 실수로 긴 치마를 밟아 치마가 벗겨지는 방송사고가 났다.

이와 관련 솔비는 큰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면서 깜짝 놀라고, 민망하고 망신스러웠다고 토로했다. 특히 솔비는 짜여 진 상황은 아니냐는 일부의 의혹에 대해 전혀 의도치 않았다고 강조했다.

'런닝맨' 측 역시 해당 상황은 대본이 아니였으며 촬영 분위기가 굉장히 유쾌했음을 밝혔다.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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