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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노현희 어떻게 사나 했더니…

최종수정 2017.09.12 14:38 기사입력 2017.09.12 14:38

'더늦기전에 친정엄마' 노현희 / 사진=TV조선 '더늦기전에 친정엄마' 노현희 캡처
연기자 노현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TV조선 '더 늦기전에, 친정엄마' 방송 말미에서는 노현희와 노현희 모친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예고됐다.

예고에서 노현희와 노현희 모친은 서로 입씨름을 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내 노현희 모친은 "딸이 내 속 많이 썩게 만들었다"고 한데 이어 "너 때문에 사악해졌다"고 원망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노현희는 KBS 공채 탤런트 14기로 데뷔 해, 장수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명자 역으로 사랑을 받은 개성만점 배우다. 이후 수많은 작품에서 귀신부터 술집작부까지,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존재감을 드러냈고, 각종 예능에서도 끼를 발산하며 종횡무진 활약했다.

하지만 노현희는 연기자로 승승장구하던 때에 이미지 변신을 위해 성형 수술을 감행했지만 실패하며 대중의 외면을 받았다. 이후 다시 예전의 모습을 되찾으려 했지만 오히려 부작용만을 떠안게 됐다.
게다가 노현희는 연달아 찾아온 이혼의 아픔까지 겪으며 비난, 악플을 묵묵히 감수해야 했다고 고백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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