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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경 오늘의 띠별 운세·별자리 운세] 9월 13일 수요일

최종수정 2017.09.13 00:00 기사입력 2017.09.13 00:00

◇띠별 운세  ☞ 별자리운세 보기


쥐띠
한줄 코멘트 : 평소보다 더욱더 언행에 신중해져야 할 것입니다.
48년생 부부싸움으로 사과하는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60년생 왕성한 의욕으로 욕심을 부리게 될 수 있습니다. 무리한 추진은 금물.
72년생 현재의 생활에 변화가 예상됩니다. 아랫사람을 주시하십시오.
84년생 성취감을 얻게 되는 운입니다. 자만하지 않도록.

소띠
한줄 코멘트 : 반복되는 생활로 권태를 느낄 수 있는 날입니다. 주변의 도움을 받도록 하십시오.
49년생 낭비를 스스로 억제해야 더 많은 것이 새나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61년생 정신적인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운입니다.
73년생 친구의 도움을 받아 발전하는 운에 있습니다.
85년생 정열적으로 활동해도 무관하지만 신중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호랑이띠
한줄 코멘트 : 판단력이 흐려집니다. 억지를 부리지 않는 현실적인 사람이 되십시오.
50년생 자신을 적극적으로 도와줄 사람이 나타날 것입니다.
62년생 자신이 맡은 일을 다시 한번 점검해야 합니다.
74년생 소식이 끊겼던 사람과 연락이 닿거나 사람 만날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86년생 다른 사람과 다투거나 해서 감정이 상할 일이 있으므로 마음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토끼띠
한줄 코멘트 : 가끔은 자신이 감당하기 힘든 일은 조용히 내려두고 돌아서는 현명함이 필요한 법입니다.
51년생 주색에 빠지면 좌절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63년생 자신이 맡고 있는 일에 책임을 감당해야 하므로 강한 정신력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75년생 금전 관계로 자신을 찾아올 사람이 생길 수 있습니다.
87년생 어려운 난관에 부딪힐 수 있으므로 주변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용띠
한줄 코멘트 : 몸과 마음이 젊어지는 기분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52년생 모든 일이 순조롭고 안정된 생활이 예상됩니다.
64년생 자신의 권한이 커지며 일에 대해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76년생 이성 관계가 복잡해질 수 있으므로 원성을 살 만한 행동은 삼가야 합니다.
88년생 강한 정열로 어려움을 이겨내니 만족할 만한 성과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뱀띠
한줄 코멘트 : 그 동안 자신이 없어 미루고 있던 일이 있으면 오늘 시작해도 좋습니다.
53년생 자신의 힘으로 결실을 맺게 될 것입니다.
65년생 예상 밖의 문제로 고생은 하지만 성과가 보일 것입니다.
77년생 누군가 자신을 관찰하고 있으므로 행동을 조심해야 합니다.
89년생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 강해지므로 자신의 재주를 과시할 기회가 생기게 될 것입니다.


말띠
한줄 코멘트 : 보다 현실적인 시각이 필요합니다. 주변의 다양한 의견을 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54년생 청탁을 하거나 어떤 교섭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66년생 좋은 친구를 만나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해결의 실마리를 얻는 방법입니다.
78년생 낭비를 막는 것이 최우선일 것입니다.
90년생 성취될 가망이 없는 일을 붙잡고 있기에는 시간이 짧습니다.


양띠
한줄 코멘트 : 이전보다 한 단계 성장하고 있음을 몸으로 느끼게 될 것입니다.
55년생 자신의 아이디어를 충분히 활용하면 그만한 대가를 받게 될 것입니다.
67년생 물질적 손실이 있지만 일은 잘 풀려나갈 것입니다.
79년생 가까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새삼스럽게 실망할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91년생 주변 경쟁 상대보다 유리한 고지에 서거나 행운이 따르게 될 것입니다.


원숭이띠
한줄 코멘트 : 가볍게 행동하지 않는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56년생 남의 문제에 자신이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68년생 자신의 역할이 커지므로 책임감 있게 진행해야 합니다.
80년생 다른 사람에게 시비 걸지 마십시오. 자신이 던진 돌에 자신이 맞을 수도 있습니다.
92년생 자신의 의견을 고집대로 밀고 나가려고 하지 마십시오.


닭띠
한줄 코멘트 : 욕심을 버린다면 예상하지 못한 즐거움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45년생 신분이 높은 사람과의 인연이 있습니다.
57년생 기대하지 않았던 곳에서 뜻밖의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69년생 진행하던 일이 성사되긴 조금 힘든 편입니다.
81년생 벅찬 일 앞에서 심리적 압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개띠
한줄 코멘트 : 새로운 것과 만남으로 일상에 설렘이 가득하게 됩니다.
46년생 자신이 바라던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
58년생 남에게 부탁할 일이 생기거나 새로운 일에 착수하게 됩니다.
70년생 자신의 아이디어 또는 소중히 여기는 것을 잃을 수 있으니 말을 삼가야 합니다.
82년생 새로운 일거리가 주어지는 운세입니다.


돼지띠
한줄 코멘트 : 감정의 변화가 많고 기복이 큰 편이니 주의하여야 할 것입니다.
47년생 일의 진전이 조금 느릴 수 있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59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확실한 믿음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71년생 골치 아픈 일에 휘말리지 않도록 요령을 터득해야 합니다.
83년생 기존의 환경에 싫증을 느껴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게 될 것입니다.


자료제공 : 이니컴퍼니


◇별자리 운세  ☞ 띠별운세 보기


양자리(3.21~4.19)
사람들은 건강을 되찾기 위해 운동을 하기도 하지만, 정신 수양을 위해 운동을 하기도 한다. 건강한 몸에는 나약한 정신이 들어오지 않는다. 당신을 위한 새로운 만남의 장이 열리는 날이니 활기찬 모습을 보여줘라.


황소자리(4.20~5.20)
살다 보면 여러 종류의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나게 된다. 당신과 생각하는 방향이 다르다고 해서 나쁘다고 생각하는 편견은 버려야 한다. 누구든 장점은 있으니 이를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쌍둥이자리(5.21~6.21)
약속에 늦어지거나 시간을 잘못 알게 되어 일이 힘들어질 수 있다. 조금은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해 봐라. 중요한 시기에 정신이 흐트러지게 된다면 기회를 잡을 수 없게 되니 냉정함을 잃지 마라.


게자리(6.22~7.22)
편안하고 별 탈 없이 흘러가는 시간을 가지는 날이다. 가끔은 긴장의 끈을 느슨하게 하여 피로를 풀어주어야만 하니 가벼운 산책이나 취미 생활로 휴식을 취한다면 나름대로 보람이 있는 좋은 날이 될 것이다.


사자자리(7.23~8.22)
먼저 행동할 줄 알아야 앞서 나갈 수 있다. 자신감을 가지고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도록 해라. 기회는 언제까지 당신을 기다리고 있지 않다. 자심감이 담긴 마음가짐이 바로 능력을 발휘하는 날이다.


처녀자리(8.23~9.23)
너무 조심스럽게 행동하고 소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면 자신감을 잃어버리게 되어 남의 의견에 휩쓸려 다닐지 모른다. 당당하게 자기주장을 할 줄 아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해라.


천칭자리(9.24~10.22)
지나쳐 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 자신의 장단점을 확실히 파악하여 기준을 정해둬라. 그렇게 한다면 모자람을 채울 수 있다.


전갈자리(10.23~11.22)
노력하지 않고 그 결과만을 챙기려고 하다가는 크게 당하기 십상이다. 주위에서 당신을 보는 눈들도 좋지 않게 평가할 것이니 게으름을 버리고 부지런히 노력해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사수자리(11.23~12.24)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문제가 생기지 않는 일은 없다. 아주 작은 문제가 당신의 성공을 가로막을 수도 있으니 흔들리지 않는 모습으로 나가는 모습만일 다른 사람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방법이다.


염소자리(12.25~1.19)
앞서 나가기만 하면 놓치게 되는 일이 많다. 속도를 적절히 조절하여 다른 이들과 보조를 맞추어 나가는 협동심을 보여주고 그들을 이끌어 줄 수 있는 당신만의 매력을 느끼게 해줘라.


물병자리(1.20~2.18)
실패의 이유를 당순히 운이 없어서라고 생각하지 마라. 노력한 다음 바라는 사람에게만 다가갈 수 있다. 마음을 차분히 하고 다시 한번 확인해 다음에는 반드시 성공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나아가라.


물고기자리(2.19~3.20)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받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마라. 당신의 힘이 미약하여 지금은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다면 스스로의 능력을 키워 다음에는 상대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마음만으로 충분하다.


자료제공 : 점성가 별밤달빛


디지털뉴스본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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