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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목장, 티벳버섯 발효유 ‘케피어12’ 출시

최종수정 2017.09.18 14:34 기사입력 2017.09.07 09:09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매일유업의 친환경 브랜드 상하목장이 티벳버섯 발효유 ‘케피어12’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상하목장 ‘케피어12’는 케피어 유산균 12종을 함유한 발효우로, 케피어는 장수마을 코카서스 지역에서 처음 만들어진 이래 전 세계에서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유럽식 정통 발효유다.

상하목장이 국내 메이저 업계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케피어12’는 12종의 케피어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어 장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한 케피어의 어원이 ‘KEFIR’를 마셨을 때 느낀 ‘good feeling’을 번역한 터키어 ‘keif’에서 파생된 것처럼 색다른 청량감과 깔끔한 끝 맛을 기분 좋게 느낄 수 있다.

또한 상하목장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우의 ‘천천히, 올바르게’라는 철학 그대로 엄선해 더욱 깨끗한 원유 및 FSC(국제산림관리협의회)의 인증을 받은 친환경 패키지를 사용 하였다. 그리고 저온에서 12시간 이상 천천히 발효되어 풍부한 유산균과 영양 성분을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케피어12’는 플레인,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3가지 맛으로 200㎖(1500원), 200㎖ 3입(3980원), 750㎖(4300원)의 세가지 타입 9종으로 출시됐다.
상하목장 관계자는 “유럽, 미국, 러시아 등 세계 식품업계에서는 이미 케피어의 영양적 우수성에 주목하고 다양한 케피어 관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국내 소비자들이 케피어를 통해 발효유를 더 다양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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