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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 산업부장관상 수상

최종수정 2017.08.31 13:28 기사입력 2017.08.31 13:27

박희성 한국동서발전 사장직무대(오른쪽)과 성대석 한국언론인협회 회장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동서발전은 한국언론인협회와 국회융합혁신경제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2017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에서 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경영대상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적으로 선도하고 이를 경영 전반에 걸쳐 확산?추진하고 있는 우수 기업·기관·지자체에 정부 부처가 수여하는 국내 최초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상이다.

한국동서발전은 발전산업에 4차 산업혁명 개념을 최초로 도입하고 전담조직인 발전기술개발원을 신설해 발전 Industry 4.0 모델을 수립, GE·두산중공업 등과 협약을 통해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발전 Industry 4.0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참여하는 기업체들과 함께 성장하며 기술과 기술, 산업과 산업간 융합을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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