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21일 ‘남편상’ 당한 배우 송선미는 누구?

최종수정 2017.08.22 03:05 기사입력 2017.08.21 18:08

댓글쓰기

21일 남편상을 당한 배우 송선미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21일 남편상을 당한 배우 송선미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21일 오전 배우 송선미의 남편 고 모씨가 불의의 사고로 숨진 가운데 남편상을 당한 송선미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송선미는 충청남도 태안군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성장했다. 1996년 SBS 슈퍼엘리트모델대회에서 2위로 입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한 그녀는 1997년 SBS 드라마 ‘모델’에 ‘이주’ 역으로 출연하며 배우 생활을 시작한다.

송선미는 1998년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에 안성기의 상대역 ‘다혜’로 출연하며 영화계에 도전했다. 이후 2001년 ‘두사부일체’, ‘2002년 도둑맞곤 못살아’ 등 꾸준히 영화에 출연하며 영화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송선미는 지난 2006년 영화 미술감독 출신인 3세 연상의 고 모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1년 열애 후 결혼했으며 2015년 4월에 출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한편, 송선미는 MBC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 출연 중이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형진 기자 rpg456655@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