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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자살 추정, 20대 남녀 4명 시신 발견에 누리꾼들 "자살 결심할 정도면 의지력으로 살아보지"

최종수정 2017.08.13 23:03 기사입력 2017.08.13 23:03

동반자살

동반자살로 추정되는 20대 남녀 4명의 시신이 발견됐다.

13일 오후 3시 10분경 대구 달서구의 한 빌라에서 A(26?여)씨 등 20대 여자 3명과 남자 1명이 번개탄을 피워 숨져있는 경찰이 발견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경찰은 A씨가 지난 7일 부산에서 실종 신고 되어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하던 중 이 빌라를 찾게 됐다고 밝혔다. 빌라는 숨진 이들 중 1명이 살던 곳으로 확인됐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alzk****가슴이 먹먹하네.살기힘든사람중의 한사람으로써","kyaz****요즘같은 세상에 이해도 가지만 안타깝다","skys****자살을 결심할 정도의 의지력으로 살아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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