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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윤아, 광수와 짝 하고 싶었던 이유…'긴머리 남자가 너무 좋아'

최종수정 2017.08.14 00:09 기사입력 2017.08.14 00:09

사진=sbs '런닝맨’ 캡쳐

소녀시대 윤아가 광수와 짝을 하고 싶었던 이유가 '긴머리' 때문이라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런닝맨’에 출연한 소녀시대 윤아는 이광수와 짝꿍을 이뤘다. 윤아는 식당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정말 광수 오빠랑 짝을 하고 싶었다”면서 “(이광수는) 긴 머리가 정말 잘 어울렸다”고 말했다.

윤아의 말에 이광수는 “윤아야, 나 머리를 엉덩이까지 기를 수 있어”라며 행복해 했다.

이어 “긴 머리가 잘 어울리는 사람 또 누가 있느냐”는 양세찬의 질문에 윤아는 “원빈 오빠도 잘 어울린다”고 말했고, 의도치 않게 원빈과 비교 당한 이광수는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아시아경제 티잼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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