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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양세찬, 전소민 비속어 삼행시에 울먹…"양XX야"

최종수정 2017.08.14 00:15 기사입력 2017.08.14 00:15

사진=sbs '런닝맨’ 캡쳐

전소민이 비속어 섞인 삼행시로 '돌소민'의 면모를 보였다.

1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악녀를 찾아줘’ 특집으로 소녀시대 멤버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선 6명의 남자 멤버들과 9명의 여자 멤버들로 여자가 더 많은 탓에 남자 멤버와 짝이 되지 못하는 여자 멤버들은 여자 멤버끼리 팀이 됐다.

미션을 위해서라도 남자 멤버와 짝이 되어야 했던 여자 멤버들은 남자 멤버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짝꿍 선정 미션에 나섰다.

양세찬은 자신의 이름으로 삼행시를 하게 해 1등과 짝을 하겠다고 밝혔고, 전소민이 가장 먼저 도전장을 내밀었다.
전소민은 시작하자마자 비속어 섞인 삼행시로 묵음 처리를 당하면서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전소민은 웃으며 다음 삼행시에서도 또 다시 비속어 섞인 삼행시를 읊었다.

결국 이에 울컥한 양세찬은 “그럴 거면 귓속에다 욕을 해라”라며 원망 섞인 말을 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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