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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 이상순, 타로카드 뽑자 '사랑' 등장…역시! 효리 사랑꾼

최종수정 2017.08.14 00:12 기사입력 2017.08.14 00:12

사진=jtbc '효리네 민박' 방송화면 캡쳐

이상순이 타로카드를 통해 이효리에 대한 사랑꾼 면모를 제대로 나타냈다.

13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 머물던 손님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그동안 민박집에 머물렀던 모든 손님이 체크아웃하는 날 아침, 제주도를 관광하며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으로 타로카드를 만든 것.

생각지 못한 선물에 이효리는 기뻐하며 카드 한 장을 뽑았고 거기에는 ‘용기’라는 단어가 적혀 있었다. 이에 손님들은 “이렇게 민박집을 연 것이 큰 용기인 것 같다”고 해석했다.

이어 이상순은 ‘사랑’이라는 단어가 적힌 카드를 뽑으며 이효리 사랑꾼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카드를 뽑은 부부는 눈을 맞추고 서로에게 손 하트를 보내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손님들은 부부를 부러운 눈길로 바라봤다.


아시아경제 티잼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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