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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홍경민, 딸 라원과 첫 등장…'숨길수 없는 끼'

최종수정 2017.08.14 00:12 기사입력 2017.08.14 00:12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슈퍼맨이 돌아왔다' 홍경민이 16개월 딸 라원이와 등장해 딸바보 아빠의 모습을 나타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홍경민과 그의 딸 라원이의 앙증맞은 모습이 공개됐다.

홍경민은 해금 연주가 김유나 씨와 2014년 결혼, 2년 후 딸 라원이를 낳았다.

16개월 라원이는 엄아 김유나 씨의 해금 연주에 엉덩이를 들썩였고, 아빠 홍경민 즉석 노래에 흥을 주체하지 못했다.

홍경민은 이날 방송에서 딸 라원이를 위해 '회전 뷔페롤'를 직접 준비했고, '감자미역국' 등을 직접 만들어 구절판에 담아 딸 라원이를 위해 식사를 준비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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