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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 "이혼하면서 1400억 재산 날렸다"

최종수정 2017.08.13 18:00 기사입력 2017.08.13 18:00

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복면가왕' 마돈나의의 정체가 마돈나로 추측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김연자의 인터뷰 내용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연자는 과거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이혼 후 힘들었던 상황을 털어놨다.

김연자는 일본에서 엔카의 여왕으로 30년 가까이 활동하며 번 1400억에 가까운 전 재산을 이혼과 동시에 한 푼도 돌려받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김연자는 “전 재산을 날렸지만 결혼 전에 한국에 마련해 둔 작은 건물과 집이 있어서 살만하다”며 솔직하게 고백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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