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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수영선수 관둔 이유…"박태환 선수 때문이었다"

최종수정 2017.08.13 17:56 기사입력 2017.08.13 17:56

사진='섹션 TV 연예통신'방송화면 캡쳐

'섹션TV 연예통신' 성훈이 "박태환 선수가 수영을 그만둔 결정적 계기가 됐다"라고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성훈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성훈은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서 "먹을 때는 막 먹으면서 운동도 대충하는데, 작품이 들어올 때는 먹는 것을 다 끊는다. 일 할 때는 몸매가 평균 이상 정도는 되는데, 일 안 할 때는 나도 똥배도 나오고 그런다"라고 말했다.

또 성훈은 '나 혼자 산다' 방송에 대해 "팬들은 새로운 모습을 봤다고 좋아하고, 지인들은 '나갈 게 나갔다'라고 하더라. 대표님이 '너 하고 싶은대로 하고 다녀. 우린 망했다'라고 하시더라"라고 말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성훈은 '박태환 때문에 수영을 그만뒀다'라는 말에 "비유가 그랬던 거지만, 그만둔 결정적 계기가 맞긴 하다. 아래 후배들이 치고 오면서 한창 고민하고 있었다"라고 밝혔다.
아시아경제 티잼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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