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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모바일전용 대출 판매고 100억 돌파

최종수정 2017.08.13 16:26 기사입력 2017.08.13 16:26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광주은행이 올해 1월 출시한 비대면 모바일 전용상품 ‘쏠쏠한은행대출’ 판매가 지난 7일까지 100억원 판매고를 돌파했다.

모바일로 대출한도를 조회하는 고객은 5만명에 근접했다. 실행 건도 2000건을 넘어섰다. ‘쏠쏠한은행대출’ 상품은 신용등급 변동없이 간편하게 한도조회가 가능하다. 별도 영업점 방문없이 광주은행 스마트뱅킹(MyCoolBank)앱을 통해 대출금이 바로 입금된다. 최고 5000만원까지 대출 가능하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카카오뱅크 등 인터넷 전문은행 돌풍 속에서 일궈낸 실적이라 더욱 의미가 있는 성과"라고 평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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