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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유승민 등 광화문서 바른정당 '헤드헌터단' 행사 개최

최종수정 2017.08.14 04:03 기사입력 2017.08.13 16:19

"국민과 소통하고 '청년정치학교' 알린다"…이혜훈·김세연·유승민·정병국 등 참석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바른정당이 국민들을 만나 직접 소통하며 청년 교육 프로그램 '청년정치학교'를 알리고, 청년 인재 모집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전에 나선다.

바른정당은 당내 중진 국회의원과 당직자, 원외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 참여하는 '헤드헌터단' 행사를 14일 오전 11시반부터 오후 1시까지 광화문 D타워 앞에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바른정당이 바른정책연구소와 함께 '천하의 인재를 모신다'는 슬로건을 걸고 지난 7월 발족한 헤드헌터단 활동의 일환으로, 이혜훈 바른정당 당대표, 김세연 바른정책연구소 소장은 물론 유승민(대구 동구을), 정병국(경기 여주시양평군)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헤드헌터단은 신촌, 홍대, 수원, 강남역 등 수도권 내 젊은 층이 밀집한 곳을 직접 찾아다니며 바른정당과 '청년정치학교'를 홍보하는 행사로, 지난 7월 여의도를 시작으로 활동을 펼쳐왔다.

김세연 바른정책연구소장은 "헤드헌터단 행사를 통해 당 지도부와 소속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등 바른정당 구성원 모두가 국민 한분 한분을 직접 만나 뵙고, 우리의 비전과 미래를 알리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헤드헌터단은 이후에도 청년정치학교 모집기간이 끝나는 8월18일까지 여의도, 강남, 분당 등 수도권 일대에서 계속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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