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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LA다저스 선발…2경기 연속 7이닝 무실점 상승세 '시즌 5승 도전'

최종수정 2017.08.14 03:00 기사입력 2017.08.13 08:10

류현진 / 사진=MBC 제공

LA 다저스 류현진이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과 배터리를 이룬다.

류현진은 13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7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 3연전 2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이날 다저스는 크리스 테일러(좌익수)와 코리 시거(유격수)가 테이블 세터를 이룬다. 클린업 트리오는 저스틴 터너(3루수), 코디 벨린저(1루수), 작 피더슨(중견수)이 나서고, 야스마니 그랜달(포수), 체이스 어틀리(2루수), 야시엘 푸이그(우익수)가 하위타순을 이뤘다. 9번 타자는 투수 류현진(투수)이다.

류현진은 최근 2경기 연속 7이닝 무실점 상승세로 시즌 5승에 도전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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