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그것이 알고싶다', 도대체 무슨일이? 사망 당시 사진 '충격'

최종수정 2017.08.14 03:00 기사입력 2017.08.13 07:23

[사진출처 = SBS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캡처]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맹아원에서 의문을 죽음을 당한 아이의 이야기를 다뤘다.

지난 12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성심맹아원에서 발생한 11세 고(故) 김주희 양 사망 사건이 소개됐다.

부모는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 주희에게 더욱 좋은 환경을 주기 위해 아이를 맹아원에 보냈다. 하지만 아이가 자다가 사망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고 병원으로 향했다.

하지만 경찰 조사 결과 맹아원의 설명과 다르게 아이는 자다가 죽은 것이 아니라 외부적 요인에 의해 죽은 흔적이 남아있었다.

이 밖에도 아이의 몸에 많은 상처가 있었고 경찰은 이를 질식에 의한 사망이라고 추정했다.
더욱 충격적인 점은 아이가 사망할 당시 무릎을 꿇고 의자에 껴서 발견됐다는 것. 하지만 부검 결과 사인을 명확하게 밝히지 못했고 부모는 충격에 빠졌다.

한편 '그것이 알고싶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

아시아경제 추천뉴스

리빙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