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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네네치킨 광고 11년째 하고 있는 진짜 이유는?

최종수정 2017.08.13 03:06 기사입력 2017.08.12 22:02


유재석이 네네치킨 광고에 출연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무한도전' 유재석이 네네치킨 광고를 11년째 하고 있는 진짜 이유가 화제다

평소 광고 안 찍기로 유명한 유재석이 이렇게 긴 시간 광고모델을 하는 이유는

네네치킨 사장님인 현철호 회장과 유재석의 아버지가 같은 회사에서 일하며 특별한 관계를 이어갔기 때문이라고 밝혀졌다.

네네치킨은 처음 조그만 브랜드에서 시작해 지금의 위치까지 발돋음 할 수 있었던 것은 유재석의 도움이 크다.
당시 유재석의 아버지는 네네치킨 공장을 꼼꼼히 둘러 본후 아들의 명성에 해가 되지 않을 것이라 판단해 광고를 허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주 무한도전에서는 미국 드라마에 도전하기 위해 셀프 테이프를 제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유재석은 '설국열차'의 틸다 스윈튼을 골라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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