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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여동생, '엄친딸' 등극 '왜?'...'미모+몸매+지성+재능''누가 헨리 동생 아니랄까봐'

최종수정 2017.08.13 03:03 기사입력 2017.08.12 17:47

[사진출처=헨리 인스타그램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헨리의 여동생 휘트니 라우로와 가수 헨리

가수 헨리가 일명 ‘엄친아’로 등극한 가운데 그의 여동생까지 ‘엄친딸’로 등극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헨리 여동생의 본명은 휘트니 라우로로 현재 캐나다의 한 대학에 재학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엄친아’ 헨리에 이어 ‘엄친딸’로 등극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헨리의 여동생은 다재다능한 매력과 함께 지성과 미모를 동시에 겸비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는 것.

그는 과거 ‘미스 토론토’에서 3위를 차지한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로 당시 헨리의 여동생은 비키니 수영복 차림으로 빼어난 몸매를 뽐내는가하면, 바이올린을 켜며 다재다능한 매력 뽐냈다.

또 헨리는 한 방송을 통해 “여동생은 거의 완벽하게 일본어, 프랑스어 등 6개 국어를 한다”며 “악기에도 재능이 많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헨리는 활발한 방송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엄친아’로 등극한바 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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