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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딸 조이 '질식'사고 언급하며 눈시울…"건강하고 예쁘게 크길♥"

최종수정 2017.08.12 03:07 기사입력 2017.08.11 23:21

'정글의법칙' 양동근 조이 / 사진=SBS '정글의법칙' 제공

배우 양동근이 딸 조이의 사고를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양동근이 딸 이야기를 하다 눈물을 쏟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동근은 김병만, 조정석과 함께 다른 섬으로 탐사를 갔다. 양동근은 불을 피우다가 딸 조이를 언급하며 "4월 초에 조이가 갑자기 질식을 했다. 숨이 갑자기 끊어졌다. 그때 아내가 너무 울어서 나라도 정신 차려야겠다는 생각에 눈물을 흘릴 겨를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도 "jisu**** 앞으로는 아프지않고 건강했으면..ㅠㅠ","jisu**** 앞으로는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예쁘게 크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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