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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모델 킬러?…지젤번천, 비키니 입고 은퇴 인증샷 재조명

최종수정 2017.08.12 03:04 기사입력 2017.08.11 17:47

[사진제공=지젤 번천 인스타그램]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전 연인 지젤번천이 화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화 '타이타닉'에서 함께 연인으로 열연했던 케이트 윈슬렛과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것.

앞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톱모델 지젤 번천, 바 라파엘리, 에린 헤더튼과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 등 수많은 모델, 배우와 염문설을 뿌리며 다양한 연예인과 연애를 해왔다. 특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인하면 단연 빠질 수 없는 사람은 세계적인 톱 모델 지젤 번천.

지젤 번천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쇼 무대 은퇴를 선언하며 SNS을 통해 감사인사를 전한 바 있다.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기에 메시지를 남기는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모든 사랑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당신의 마음에 키스하는 아름다운 날이다"는 글과 함께 비키니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 번천은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하늘을 나는 듯한 포즈로 점프를 하고 있다. 모래사장에는 하트 모양을 그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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