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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한강 사진에 의미심장한 심경고백 "나 너무 불쌍해…신이 있긴 할까"

최종수정 2017.08.07 12:34 기사입력 2017.08.06 11:44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양이 외할머니로부터 오랜시간 폭언과 폭행에 시달렸다는 충격 발언을 해 계속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자신의 SNS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최준희 양은 6일 자신의 SNS에 "이젠 뭐 어떻게 해야 하나 싶다. 나 진짜 너무 불쌍한 것 같다. 신이 있긴 한 걸까"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강의 전경이 담겨 있다. 앞서 최준희 양은 외할머니와 심하게 싸우다 경찰까지 출동한 바 있다.

또, 자신의 SNS에 올린 폭로 글이 의지와는 상관없이 강제로 삭제됐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아시아경제 티잼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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