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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곡성 연대로 금호타이어 해외매각 막자”

최종수정 2017.08.03 13:24 기사입력 2017.08.03 13:24


"민형배 광산구청장 금호타이어 해외 매각 저지 집회 참석"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민형배 광주 광산구청장이 “광주와 곡성이 연대해 금호타이어 부실 해외 매각을 막아내자”고 강조했다.

민 구청장은 3일 오전 산업은행 광주지점 앞에서 곡성군 사회단체 회원 200여 명이 벌인 금호타이어 해외 매각 반대 시위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민 구청장은 “금호타이어가 이대로 해외 매각되면 고용보장은 어렵다”며 “지역경제가 살아나도록 두 지역이 똘똘 뭉치자”고 외쳤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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