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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삼성출판사, 자회사 유증 소식에 강세

최종수정 2017.07.18 09:17 기사입력 2017.07.18 09:17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삼성출판사 가 자회사 유상증자 소식에 강세다.

18일 오전 9시15분 현재 삼성출판사는 전일보다 9.50% 오른 1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출판사의 자회사인 아트박스는 전일 99억9981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1만8773주의 신주가 발행될 예정이다. 주당 액면가액은 50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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