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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효광, 간절한 2세에 대한 희망 공개…방송 도중 "한숨 자러 가자"19금 발언

최종수정 2017.07.19 03:00 기사입력 2017.07.18 07:53

'동상이몽2 너는내운명' 추자현 우효광 /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내운명' 추자현 우효광 캡처


'동상이몽2' 추자현 남편 우효광이 2세에 대한 희망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의 신혼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우효광은 추자현과 식사 중 "빨리 아기를 낳고 싶다"며 2세에 대한 희망을 드러냈고, 추자현은 "아기는 나 혼자 갖는 것이냐"고 응수했다.

이에 우효광은 "내가 적극적으로 돕겠다"며 "지금 쉬러 들어가자"고 19금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이어 우효광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아기 빨리 갖고 싶다. 2~3명 정도 낳고 싶다"며 2세 계획을 드러냈다.

하지만 추자현은 "가끔 남편이 내 나이를 잊는다. 자기보다 나이 많은 여자를 만나서 그걸 원한다는 게 철딱서니가 없다"고 2, 3명을 낳기는 어렵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추자현과 우효광은 2012년 ‘마랄여우적행복시광’이라는 드라마를 통해 커플 연기를 펼치며 인연을 맺게 되었고 2015년 시대극 ‘남교기공영웅전’으로 또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후 두 사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열애 사실을 처음으로 밝혀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이후 지난 1월 혼인신고를 해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아시아경제 티잼 박현윤 기자 yoon21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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