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박유천, 황하나 인스타 라이브서 어땠길래 비난 쇄도 '노래방에서..'

최종수정 2017.07.20 17:32 기사입력 2017.07.18 06:03

[사진=황하나 인스타그램, 황하나]


박유천이 13개월 만에 처음으로 심경을 전했다. 하지만 바로 직전 황하나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노래방에 함께 간 것이 알려지면서 진정성에 금이 갔다.

황하나는 17일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팔로워들과 소통했다. 황하나는 자신이 노래방이라고 알렸으며 선물 받은 목걸이와 지인들을 소개하며 소소한 근황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박유천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라이브를 하는 황하나의 어깨에 기대려고 한다거나, 순가락으로 브이를 만들어 노출시키는 등 장난스러운 행동이 이어졌다. 팔로워들이 박유천의 모습을 보여달라고 요청하자 황하나는 "못생겨서 못보여준다"고 장난스레 넘겼다.

이후 박유천의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이 올라왔고 노래방에서 적은 것 아니냐면서 진정성을 의심했다.
황하나는 박유천에게 비난이 쏟아지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이기적이다. 입장바꿔 생각하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한편 박유천은 8월 소집해제 후, 황하나와 9월에 결혼할 예정이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

아시아경제 추천뉴스

리빙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