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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신정환 복귀 위해 지원 자처…"악마의 재능기부"

최종수정 2017.07.18 08:31 기사입력 2017.07.17 22:54

신정환 / 사진=탁재훈 인스타그램

방송인 탁재훈이 7년 만의 방송 복귀를 앞둔 신정환을 위해 발벗고 지원에 앞장섰다.

17일 탁재훈의 인스타그램에는 신정환과 탁재훈의 사진과 함께 '각종 행사 완전 공짜, 악마의 재능기부, 부르면 갑니다'라고 적힌 포스터를 들고 있는 신정환의 사진이 게재됐다.

아울러 "저희 재능이 필요한 분은 전화주세요. 7월17일 20시부터 22시까지 직접 받아요"라며 연락처를 남겼다.

신정환은 2010년 연예계에서 잠정 은퇴해 싱가폴에서 살다 7년 만에 소속사 코엔스타즈와 계약하며 오는 9월 Mnet의 새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에 복귀할 예정이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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