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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홍혜걸·여에스더 출연…의학지식 대방출

최종수정 2017.07.18 00:00 기사입력 2017.07.18 00:00

사진=JTBC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에 국민 의사 부부 홍혜결, 여에스더가 출연했다.

1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해외여행을 갈 때마다 그 나라의 질병을 걱정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와 함께한 다국적 멤버들은 역사상 심각했던 감염병과 최근 유행하는 각 나라의 질병에 관해 토론을 했다. 특히 오오기는 "최근 일본에서 유행하는 '일본 뇌염'이 이름 때문에 일본에서 발생시켰다는 소문이 많은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전하기도 했다.

이어 개인적 건강 노하우를 밝히는 자리에서 기욤이 자신만의 건강 노하우는 '잘 씻지 않는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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