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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준호 "이경규, 40년째 눈알 굴리기만" 디스

최종수정 2017.07.18 00:00 기사입력 2017.07.18 00:00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개그맨 김준호가 이경규와 신랄한 '디스전'을 펼쳤다.

1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김준호가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김준호가 앞에서는 이경규에게 '롤모델'이라고 하면서 뒤에서는 '이경규는 물러나야 한다', '고인 물은 썩는다'는 등 폭탄 발언을 했다는 제보가 있다"고 전했다.

이에 김준호는 "40년째 눈알 굴리기만 하고 있다"면서 이경규의 개인기를 깎아내리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후배의 도발을 듣고 있던 이경규는 지지 않고 "나는 아티스트고 너는 대중연예인"이라는 일침을 날리며 김준호의 몇 년 뒤 미래를 예언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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