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이언주 의원, 다시 보는 '막말 논란' 5가지(영상)

최종수정 2017.07.17 17:43 기사입력 2017.07.17 17:42



이언주 국민의당 원내 수석부대표의 막말 논란에 여론의 질타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이언주 수석부대표가 지금까지 해온 막말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열린 ‘이언주 의원 망언 규탄 및 사퇴 촉구’ 기자회견에서 급식 조리사를 비롯한 근로자들이 모여 이언주 부대표의 사퇴를 촉구했다.

도을순 서울일반노조 학교급식지부장은 “학교 급식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이언주 국회의원 막말을 접하고 국민 5% 지지 정당 소속 의원의 무개념 발언이라 애써 무시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사죄한답시고 기자회견을 통해 변명만 늘어놓는 모습에 입장을 표명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는 지난 9일 SBS와의 인터뷰에서 이 수석부대표가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의 파업 노동자들에게 ‘미친X들, 학교 급식 조리사에게는 ’밥하는 아줌마‘라고 논란이 된 발언을 한 데 따른 것이다.

이 수석부대표의 막말 논란은 비단 이번 뿐만이 아니다. 과거에도 수차례 막말에 가까운 발언으로 논란이 돼 여론의 질타를 받은 적이 있다.

그래서 정리해 본 이언주 부대표의 과거 발언들,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아시아경제 티잼 김태헌 PD xguy0623@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