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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人 뉴이스트, 기습 신곡 발표 예고…황민현 근황은?

최종수정 2017.07.18 03:04 기사입력 2017.07.17 19:00

뉴이스트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뉴이스트가 워너원에 합류한 황민현을 제외한 4인 체제로 선보이는 첫 앨범을 공개한다.

17일 오후 뉴이스트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복수 매체 인터뷰에서 "뉴이스트가 25일 스페셜 싱글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은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이다"고 전하며 "아직 방송활동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뉴이스트의 이번 신곡은 지난 2016년 8월 발표한 5번째 미니앨범 '러브 캔버스' 이후 약 1년여 만에 발표하는 곡이다.

뉴이스트는 지난 2012년 데뷔한 6년차 그룹. 뉴이스트는 멤버 아론을 제외한 4명이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연습생 자격으로 출연해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이 중 황민현이 워너원 최종 11명에 합류했으며 김종현 강동호 최민기 역시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금 주목받았다.

워너원 황민현 / 사진=YMC엔터테인먼트 제공

한편 뉴이스트 황민현이 속한 워너원(Wanna One)은 17일 공식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TV를 통해 황민현의 티저무비, 비하인드 스케치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민현이 주방에서 "어떤 게 좋은 것 같아요?"라며 신곡 '활활(Burn It Up)'과 '에너제틱(Energetic)' 노래 일부분을 들려줬다. 이후 영상에서는 2가지 노래 중 타이틀곡 투표 방법에 대한 설명 영상이 이어졌다. 이날부터 시작된 타이틀곡 투표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아시아경제 티잼 박현윤 기자 yoon21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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