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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효리네 민박' 후폭풍…밤낮으로 사람들 찾아와"

최종수정 2017.07.17 11:02 기사입력 2017.07.17 11:02

가수 이효리/사진=코스모폴리탄


이효리가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의 8월호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사막에서 촬영, 이효리는 이국적인 풍경과 잘 어우러진 드래그 헤어를 선보였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효리는 새 앨범 'BLACK' 앨범에 대해 언급했다.

영감에 대한 질문에 그는 "하나를 콕 짚어 말하긴 어렵지만, 가만히 있는 시간이라고 말하고 싶다"며 "끊임없이 뭔가를 하는 성격인데 제주도에 와서 고민을 내려놓으니 제 안에 있던 단어들이나 멜로디가 자연스럽게 떠올랐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가수 이효리/사진=코스모폴리탄


또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효리네 민박'에 대해선 "벌써부터 후폭풍이 밀려오고 있다. 아침부터 밤까지 사람들이 집 앞으로 찾아오고 있다. 하지만 결정을 우리가 했으니 뒷감당도 알아서 해야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한편 이효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8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시아경제 티잼 이은혜 기자 leh9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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