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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민, 이마에 자석까지 붙혀…개인기 끝판왕 등극

최종수정 2017.07.17 00:32 기사입력 2017.07.17 00:32

전소민/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런닝맨' 전소민이 밥뚜껑도 이마에 붙이며 자석인간 매력을 뽐냈다.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국민 추천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파이널 레이스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 지석진 김종국 양세찬 등 화이트 팀이 대결에서 승리해 오리정식을 먹고, 하하 송지효 전소민 이광수 팀이 패배해 식사를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양세찬은 전소민에게 밥뚜껑을 이마에 붙여보라고 제안했고, 전소민은 아무렇지 않게 밥뚜껑과 숟가락을 얼굴에 붙이며 자석인간 매력을 뽐냈다.
아시아경제 티잼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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