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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전소민, “광고 찍은 돈으로 독립한다”…집은 80%가 대출

최종수정 2017.07.17 00:29 기사입력 2017.07.17 00:29

전소민/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이 멤버들의 소식을 알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재석은 전소민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고 알렸다. 유재석은 "얼마 전에 광고 찍고 드디어 그 돈을 종잣돈 삼아 독립한다"라며 전소민이 소원을 이뤘다고 전했다.

이에 전소민은 "80%가 대출이다"라고 밝혔다. '런닝맨' 들어온 지 4개월 만에 독립이라고. 양세찬은 "오자마자 리스트를 보여주더라"라고 말하려 했지만, '리스트'를 '리스크'로 잘못 말해 멤버들에게 타박을 받았다.
아시아경제 티잼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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