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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장문복, 알고보니 아웃사이더와 한 지붕?

최종수정 2017.07.17 00:28 기사입력 2017.07.17 00:28

아웃사이더 장문복/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래퍼 장문복이 아웃사이더의 집에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웃사이더와 그의 딸 이로운, 장문복의 일상이 방송됐다.

장문복은 음악을 시작하고 3년 째 아웃사이더의 집에서 함께 지내고 있었다.

그는 “2번의 오디션 프로그램을 하면서 힘들었다. 그때마다 형이 힘이 됐다. 음악 하나만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형을 찾아왔다”고 아웃사이더와의 인연을 밝혔다.

아웃사이더는 함께 사는 장문복에 대해 “이제는 아내가 힘들 때 오히려 문복이한테 연락할 정도다”라고 말했다.
아시아경제 티잼 홍민정 기자 hmj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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