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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부모님과 통화 할 때 신명나게 쓰는 '이것'…슬기 폭로 재조명

최종수정 2017.07.17 03:02 기사입력 2017.07.1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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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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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아이린이 '아는 형님'에 출연 해 부모님을 언급하다가 눈물을 글썽인 가운데 슬기가 아이린을 폭로한 방송 장면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의 ‘라이브 온 에어’ 코너에는 레드벨벳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아이린은 자신의 고향이 대구라고 밝혔다. 아이린은 “고향이 대구냐”고 묻는 DJ 김신영의 질문에 “대구 북구 칠곡이 고향이다”라며 구체적 지명을 언급했다.

이에 김신영은 “아이린은 대구 출신인데 사투리를안 쓴다. 완전히 고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아이린은 “아직 억양이 남아있다”고 말했고, 슬기는 “부모님이랑 통화하는 걸 들었는데 신명나게 사투리를 쓰더라”라며 폭로해 웃음을 선사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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